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웨인 루니는 에버튼에서 맨유로 이적해온 이후 구디슨 파크에서 두 골을 기록했다.
 에버튼전의 골들과 루니의활약상은 MUTV Onl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맨유의 환상적인 4인방 – 루니, 베르바토프, 테베스, 그리고 호날두 - 을 하나의 클립으로 보기
22/01/2009  Reported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루니의 생일, 특별한 에버턴전

이런 멋진 경기 일정이 있을까!  웨인 루니의 생일이 낀 주말에 에버턴 원정 경기가 있다는 것은 참 재미있는 우연의 일치이다.

오늘 23살이 되는 맨유의 간판 스트라이커 루니는 내일 그가 성장한 경기장에서 득점을 목표로 한다. 만약 성공한다면, 2007-2008시즌 10월 개최된 모든 경기에서 루니는 득점 행진을 이어나갈 뿐 아니라 에버턴에서 열린 세 경기 연속으로 득점을 이어가게 된다.

루니는 ManUtd.com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에버턴 원정은 매 시즌 내가 손꼽아 기다리는 일이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이번 경기는 내 생일 바로 다음날이며, 내가 득점을 하고 우리 팀이 승리한다면 멋진 선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만약 루니가 그의 소망을 이룬다면 그의 친지들과 열렬한 에버턴 서포터들은 생일 케익 한 조각을 얻어 먹은 듯한 복잡 미묘한 감정을 느낄 것이다.

“대부분의 우리 가족들은 에버턴을 응원하고, 모든 경기를 보러 가기 때문에 그들은 맨유와 에버턴이 비기기를 원할 것이다. 그리고 나의 득점과 함께 결과는 무승부가 되는 것이 가족이 원하는 결과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맨유를 위해 골을 넣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우리는 승리의 행진을 이어나가길 원한다."

반면, 에버턴은 최근 7경기에서 낮은 성적을 내고있으며, 이번시즌 들어 홈경기에서의 승리는 없었다. 하지만 루니는 구디슨 파크에서 심각한 상처를 입은 상대들을 만나는 것은 기대하지 않는다.

“나는 우리가 에버턴에 갈 때마다 똑같다고 생각한다. 에버턴은 정말 열심히 뛰며, 많은 압박을 가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