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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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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함을 유지하는 비디치

네마냐 비디치는 챔피언스리그 셀틱과의 경기를 앞두고도 흥분하는 기색 없이 특유의 냉정함을 유지하고 있다.

맨유는 E조 선두의 위치에서 셀틱을 홈으로 불러들이게 됐다. 고든 스트라칸 감독이 이끄는 셀틱은 앞서 열린 조별리그 2경기에서 승점 1점을 거두는데 그쳤다. 그만큼 승점이 다급한 상황.

비디치는 "분명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셀틱전을 전망했다. "첫 두 경기에서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쳤던 만큼, 셀틱은 승리를 원할 것이다. 아니면 최소한 1점이라도 얻으려 할 것이다."

"우리는 홈팀이고, 당연히 경기를 잘 시작해서 승점 3점을 얻어내는 게 중요하다. 이 경기 이후 셀틱과 비야레알 원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 역시 승리가 절박하다고 할 수 있겠다."

잉글랜드 클럽과 스코틀랜드 클럽간의 대결이라는 점에서도 열기가 더해진다. 그러나 비디치는 침착한 마음을 유지하되, 분위기에 휩쓸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보기에는 다른 경기와 차이가 없다. 모든 경기가 중요하고,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다. 상대가 셀틱인지 비야레알인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아마 스코틀랜드 클럽과 잉글랜드 클럽간의 대결이라면 팬이나 일부 영국 출신 선수들은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할 것이다. 더비처럼 생각할 수도 있겠고, 경기장에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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