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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조화를 이루고 있는 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신예들과 관록 있는 선수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현재의 팀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영입은 팀 전체의 체력적 안배나 공격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신예들의 꾸준한 발전에서 더 큰 희망을 보고 있다.

"우리는 일련의 뛰어난 신예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들 모두 무척 잘해주고 있다. 그들은 환상적인 잠재력을 지녔다. 라파엘과 그의 형제 파비우, 포제봉, 깁슨, 조니 에반스, 웰벡은 이곳에서 15년간 지켜볼 만한 유망주들이다."

"그들은 서서히 중견 선수로 자라날 젊은 선수들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다. 그리고 또 다시 중견으로 자라날 것이다. 그렇게 변화하게 되는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특히 떠오르고 있는 두 수비수의 가능성에 찬사를 보냈다.

"에반스는 미래에 맨유의 중앙 수비수가 될 것이다. 거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제 겨우 20세인 만큼 몇 년 안에 완벽한 경력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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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스타 플레이어들

파비우 다 실바. 수비수. 18세.

라파엘 다 실바. 수비수. 18세.

조니 에반스. 수비수. 20세.

대런 깁슨. 미드필더. 20세.

호드리고 포제봉. 미드필더. 19세.

데니 웰벡. 스트라이커. 17세.

유망주들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는 퍼거슨 감독

"우리는 일련의 뛰어난 신예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들 모두 무척 잘해주고 있다. 그들은 환상적인 잠재력을 지녔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