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스쿼드에 대한 만족감 표시

최근 맨유의 포워드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 해 왔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모든 선수들에게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맨유는 지난 여섯 경기에서 17골을 기록했다. 반면, 탄탄한 수비로 6경기에서 단 1골을 내줬다.

퍼거슨은 “팀이 잘 싸웠다. 우리 팀은 지금 매우 잘 구성되어있다.”라고 말했다.

“축구는 항상 똑같다 : 골을 넣은 선수가 모든 주목을 받는다. 하지만 지난 경기에서 조니 에반스가 보여준 경기력, 돌아온 게리 네빌,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존 오셰이, 그리고 미드필드의 대런 플레쳐와 안데르송까지…. 그들은 셀틱전에서 팀의 핵심이었다. 이들이 있기에 공격수들이 골을 넣을 수 있는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웨인 루니와 나란히 자리잡은 것에 분명히 만족할 것이다. 지난 다섯 경기동안 이 둘 사이에서 10골이 뽑아져 나왔다.

베르바토프의 영입은 루이 사아의 빈 자리를 채웠다. 퍼거슨 감독은 올드트라포드에서 부상에 시달리던 재능있는 프랑스 출신의 사아가 에버턴에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길 바란다. 아마 이번 토요일이 되지는 않을 테지만.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