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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자신감에 찬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올해의 선수 상을 수여받을 충분한 자격이 된다.

올해의 발롱도르와 국제축구선수협회 상이 수상자 발표를 앞두고 있다. 지난 시즌 맨유의 더블달성을 이끌며 42골을 성공시킨 호날두는 그의 경쟁자들을 충분히 물리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호날두는 Gazetta dello Sport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진심으로 자신 있다.” “내가 시즌을 보내면서 어떤 성과를 거뒀는지 평가하자면 그 어떤 선수보다 많은 것을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발롱도르와 국제축구선수협회 상을 타지 않으면 누가 타겠는가?”라고 말했ㅆ다.

발목 수술로 한달 넘게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호날두는 이번 시즌 6경기에서 세 골을 넣었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 막바지와 포르투갈의 유로2008 기간동안 고통을 안고 경기에 임했지만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말했다. “그때는 내 발목에 칼을 대는 듯 했다.” “나는 이를 악 물었다. 그건 심적으로도 고문이었다.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