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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잉글랜드의 주장이 될 퍼디난드

리오 퍼디난드는 대런 플레쳐처럼 잉글랜드의 국가대표 주장 존 테리가 훈련중 부상을 입음에 따라 이번 주말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임무를 맡게 될 것이다.

만약 테리가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면 부주장 퍼디난드가 웸블리에서 벌어지는 카자흐스탄 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경기는 월드컵 예선에서 첫 홈경기인데 월드컵 본선 진출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다. 하지만 리오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진출권을 따 낸 것 보다 지금 더 높은 야망을 가지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나는 실망스러웠다." 리오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내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어떤 우승 경험을 하지 못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나는 주요 되혀 결승전에 진출해서 무언가를 얻을 수 있는 위치에 있지도 못했었다."

리오와 유나이티드의 팀 동료 웨스 브라운과 웨인 루니는 토요일 경기에서 선발 출장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부상중이거나 최근 부상에서 회복된 마이클 캐릭과 벤 포스터, 오언 하그리브스, 게리 네빌은 다음 기회에 팀에 합류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