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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니어 컵
마스톤스 아레나, 2008년 10월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제임스(13), 휴슨(28)

올덤 애슬레틱 1
알레산드라(3)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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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팀: 맨유 2 올덤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저브팀은 견고한 수비에 힘입어 맨체스터 시니어 컵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는 벤 포스터가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에 또 다른 선물을 안겼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이끄는 리저브팀은 3분 만에 루이스 알레산드라에게 선취골을 내줬다. 그러나 맷 제임스와 샘 휴슨이 한 골씩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맨유는 신예들을 대거 기용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스콧 우튼과 올리버 길, 카메론 스튜어트, 지미 더비셔, 제임스 등이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골문은 잉글랜드 대표팀을 경험한 포스터가 지켰다.

그러나 경기 시작 3분 만에 스토크 시티에서 활약한 바 있는 알레산드라가 오른쪽 윙어의 크로스를 이어받아 맨유의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가 분위기를 바꾸는 데는 1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톰 클레버리가 날카로운 프리킥을 시도했고, 제임스는 완벽한 타이밍에 슈팅을 시도하며 골을 만들어냈다. 리저브팀에서는 첫 골.

기세가 오른 맨유는 경험이 많은 상대를 세차게 몰아붙였다. 미드필드에서 스튜어트가 강력한 슈팅을 시도해 봤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나기도 했다.

하지만 맨유가 또 다른 골을 추가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지난주 볼턴과의 경기에서 골을 터트렸던 휴슨이 올덤의 골망을 흔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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