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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2008년 10월 22일

맨체스터 시티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클레버리(13), 깁슨(페널티 킥, 57),
포제봉(63)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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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팀: 맨시티 0 맨유 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저브팀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격렬한 더비 끝에 승리의 기쁨을 맞봤다. 톰 클레버리와 대런 깁슨, 호드리고 포제봉이 한 골씩을 보탰다.

맨시티는 후반전 샬럼 로건이 퇴장당한 후 약 30분 동안 10명의 선수로 맨유에 맞섰다. 덕분에 맨유는 이후 경기를 손쉽게 풀어갔다. 그러나 로건이 퇴장당하기 전에도 맨유는 최고의 경기를 펼치고 있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이끄는 리저브팀은 전반전부터 맨시티를 몰아붙였다. 그리고 경기 시작 13분 만에 클레버리가 수비수 데이비드 그레이의 실수를 틈타 약 18미터 거리에서 슈팅을 시도, 골망을 흔들었다.

클레버리는 전반전 막판에도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으나, 상대 골키퍼 카스퍼 슈마이켈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전 종료 2분 전에도 라파엘이 다시 한 번 강력한 슈팅으로 맨시티의 골문을 위협했다.

맨시티 역시 쉽게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전이 시작된지 2분 만에 벤 미가 프리킥 헤딩 슈팅을 시도한 것. 하지만 거기까지가 끝이었다.

맨시티의 진영을 파고들던 리처드 에커슬리가 로건에 걸려 넘어졌고, 로건에게 퇴장이 선언됐다. 그리고 맨유가 얻은 페널티 킥을 깁슨이 골로 연결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맨유의 세 번째 골이 터졌다. 마누초가 페널티 에어리어 끝에 패스를 연결했고, 포제봉은 낮은 슈팅으로 또 다시 맨시티의 골망을 흔들었다. 포제봉은 지난달 1군 경기에서 심각한 다리 부상을 입은 후 출전한 첫 번째 경기에서 기분 좋은 골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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