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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올드 트라포드, 2008년 10월 2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베르바토프 30, 51
루니 76

셀틱 0

 

06/09/2010  Report by 한국어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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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맨유 3 셀틱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베르바토프와 루니의 골폭풍에 힘입어 셀틱과의 '브리튼 전쟁'에서 승리했다.

'디펜딩 챔피언' 맨유는 22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서 열린 '2008/2009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3차전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올보르 원정에 이은 2경기 연속 3-0 승리였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2승 1무(승점 7점)를 기록하며 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셀틱은 1무 2패(승점 1점)로 16강 진출에 암운이 드리웠다.

영국 연방의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두 명문 클럽의 대결로 '브리튼 전쟁'으로 일컬어지는 두 팀의 경기는 예상대로 치열한 접전으로 펼쳐졌으나 홈팀 맨유가 주도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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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30분에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나니의 코너킥에 이은 존 오셰이의 패스를 받은 베르바토프는 문전 좌측에서 가볍게 볼의 방향을 바꿔놓으며 혼전 속에 골망을 갈랐다.

베르바토프는 후반 시작과 함께 51분에 두 번째 골도 성공시키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시도한 강력한 오른발 프리킥 슈팅이 아르투르 보루치 골키퍼의 선방에 걸렸지만, 이것이 흘러나온 것을 베르바토프가 빠르게 달려들어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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