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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플레쳐 22'

에버턴 1
펠라이니 63'

22/01/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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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에버튼과 1-1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에버턴과의 90분 간 혈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맨유는 25일 저녁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한골 씩 주고 받은 치열한 공방전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리그 4연승에 도전한 맨유는 전반 22분 플레쳐의 선취골로 기세를 올렸으나, 후반 18분 에버턴의 장신 미드필더 펠라이니에게 동점골을 내주는 등 에버턴의 파상공세에 고전하며, 패배의 위기까지 몰렸다.

결국, 힘겨운 무승부를 거두며 4승 3무 1패 승점 15점를 기록한 맨유는 최근 상승세가 한 풀 꺾이며, 선두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실패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 선발 출장한 '산소탱크' 박지성은 후반 22분 안데르송과 교체될 때까지 활발한 활동량으로 맨유 공격라인의 윤활유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 선발 라인업

중위권 도약에 사활을 건 에버턴은 폭넓은 활동량을 자랑하는 스티븐 피에나르와 '키플레이어' 미켈 아르테타를 좌우 날개로 포진하고, 간판골잡이 야쿠부의 파트너로 한때 맨유의 일원이었던 루이 사아를 낙점했다.

이에 맞선 원정팀 맨유는 친정팀을 상대로 개인 통산 100호 골 사냥에 나서는 웨인 루니를 필두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이언 긱스, 박지성 등 가용 공격 옵션을 모두 활용하는 공격적인 라인업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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