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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8/09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2008년 10월 4일
이우드 파크

블랙번 로버스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브라운, 루니
22/01/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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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블랙번에 2-0 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블랙번 로버스(이하 블랙번)와의 원정경기에서 기분좋은 2-0 승리를 거뒀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후반전에 교체 출전했다.

맨유는 5일 새벽(한국 시각)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블랙번을 2-0으로 꺾었다. 맨유는 전반 31분 터진 웨스 브라운의 헤딩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후반 19분에는 웨인 루니가 오른발 발리슛으로 골망을 갈라 쐐기골을 터뜨렸다.

한편, 박지성은 후반 31분 루니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박지성은 공격과 수비 모두에 가담하며 팀의 승리를 지키는 데 공헌했다. 블랙번전 출장으로 박지성은 프리미어리그에서 3경기 연속 출전하게 됐다.

▲ 전반전 – 브라운 선제골, 앞서가는 맨유

전반 14분 블랙번에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다. 블랙번은 오른쪽에서 마틴 올손이 중앙의 맷 더비셔에게 휘어져 들어가는 크로스를 연결했다. 더비셔는 볼을 받아 곧바로 오른발 발리슈팅을 날렸으나, 판 더르 사르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냈다.

맨유는 20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박스 안쪽으로 들어가는 대런 플레쳐에 절묘한 스루패스를 연결했다. 플레쳐의 오른발 슈팅은 골대 오른쪽으로 살짝 벗어났다.

29분 맨유는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했다. 맨유는 웨스 브라운이 아크 오른쪽에서 볼을 빼냈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 패스했다. 베르바토프는 왼쪽으로 크로스를 연결했고, 긱스가 볼을 받아 왼발 발리슈팅을 날렸다. 제임스 브라운 골키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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