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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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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뛰어난 경기력 기뻐'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저브팀이 10월 초 위건전의 충격적인 패배를 극복하고 다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맨유 리저브팀은 위건전에서 패배를 안았으나, 볼턴과 올덤전에서 연승을 기록하며 기세를 회복했다. 그리고 현지시각으로 수요일 저녁 열린 경기에서는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에 3-0 승리를 거뒀다.

솔샤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때로는 패배를 당하고, 그로 인해 얼마나 상처를 입었는지 기억해두는 것도 좋다"고 설명했다. "선수들은 3연승으로 이에 보답했고, 이제는 이러한 경기력을 유지해주기를 바랄 뿐이다."

"물론 무척 기쁘다. 맨시티전과 같은 지역 더비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측할 수 없다. 선수들에게 단지 자신들의 플레이를 믿고, 지금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이유를 믿으라고 했다. 그리고 언제나 가르쳐 온 데로 플레이를 유지하라고 했다."

맨유는 맨시티의 선수 한 명이 퇴장당하며 일찌감치 우위를 잡았다. 맨유는 샬럼 로건의 퇴장과 함께 페널티 킥을 얻었고, 대런 깁슨이 이를 골로 연결했다. 그러나 솔샤르는 이러한 상황이 승리의 의미를 어느 정도 퇴색시켰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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