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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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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에 대한 박지성의 생각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 선수’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산소탱크’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자신을 향해 수 없이 쏟아지는 사랑과 관심에 대한 솔직한 심정이 맨유의 매치 프로그램(경기 소개 책자) ‘유나이티드 리뷰’에 소개되었다.

바로 지난 달 한국에서 발간된 세계적인 축구잡지 ‘포포투’10월호에 40페이지 가량의 ‘박지성 특집’이 소개된 것에 대한 박지성의 이야기다. ‘유나이티드 리뷰’에 의하면 박지성은 ‘Legend of JSPARK(박지성의 전설)’이라는 타이틀이 크게 인쇄된 잡지를 처음 접하며 “너무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을 그리 좋아하진 않는다”며 운을 뗐다.

하지만 일본과 네덜란드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후, 맨유에 입단,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라는 업적을 이루며 ‘아시아의 별’로 우뚝 선 박지성에게 많은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박지성은 “어렸을 때부터 축구 선수가 되는 것이었기에 지금의 위치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현재 자신의 위치에 대한 만족을 나타내는 한편, “과도한 (관심을 많이 받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많이 느끼고, 즐기려고 노력한다”며 팬들과 언론의 관심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역설했다.

한편, 박지성은 맨체스터에서의 생활에 대해 “항상 프로 선수가 되고 싶었기 때문에 지금은 그라운드(축구)에 집중하고 싶고, 잉글랜드는 수월한 편이다”고 밝히며 “한국에서는 내 주위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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