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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ed by 맨유한국어홈페이지

박지성, '불필요한 파울 금지 지시'

나카무라 순스케와의 맞대결은 불발됐지만, '산소탱크'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셀틱의 '브리튼 전쟁'에 교체 투입되어 팀의 3-0 대승에 일조했다.

박지성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셀틱과의 경기가 끝난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셀틱을 상대로해 기쁘다"고 말했지만 10분 밖에 뛰지 않았다며 웃었다.

어느 때보다 밝은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나선 박지성은 "경기에 이기고 있었고, 내가 들어간다고 해서 경기의 승패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며 부담이 없었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또 나카무라가 포진한 오른쪽 측면 부근에서 맨유 선수들이 거의 반칙을 범하지 않은 것에 대해 "불필요한 파울을 하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다며 나카무라의 프리킥에 대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경계가 있었음을 전했다.

나카무라와의 맞대결이 불발된 것에 대한 물음에 박지성은 경기가 끝난 후 나오면서 만나 "헬로우(Hello)"라고 인사했다며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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