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페이지 1 중 3 다음 » 

박지성, '대표팀 다녀온 후 편안함 느껴'

한국에서 두 차례 A매치를 소화하고 소속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산소탱크’ 박지성(27)이 예상을 깨고 선발로 출전, 후반 25분 나니와 교체될 때 까지 70분간 좋은 활약을 펼쳤다.

박지성은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듼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복귀 이틀 만에 가진 경기이기에 시차 적응 등 여독이 풀리지 않았을 법도 하지만 박지성은 “항상 대표팀에 다녀온 이후 가진 경기가 나빴던 적이 없다”고 승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상당히 힘든 일정이었지만 정신적으로 편안해진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대표팀에서의 활약으로 더 많은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언급하는 한편, 경기에 맞춰 발행된 맨유의 매치 프로그램에 자신이 주장을 맡는다는 가정의 기사가 실린 것에 대해 “그럴 일은 절대 없다”며 웃음지었다.

다음은 박지성과의 인터뷰 전문

- 시차 적응 등 피곤했을 텐데 오늘 경기 70분을 소화했다.
최근 몇 년 동안 계속 한 일이다. 특별히 경기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다.

- 대표팀에서 좋은 결과를 가지고 맨유로 복귀했는데, 자신감이 커진 것 같다.
항상 대표팀에 다녀온 후 가진 경기가 나빴던 적은 없다. 상당히 힘든 일정이었지만, 정신적으로 편안해진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런 부분이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