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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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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종합: 박지성, 승리 견인

박지성은 수요일 열린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연합(이하 UAE)와의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4-1 승리를 견인했다.

주장 완장을 차고 90분 풀타임을 소화한 박지성은 이근호의 선제골로 앞서 있던 전반 25분, 골문 사각에서 통렬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하며 UAE 골망을 흔들었다. 또한 날카로운 스루패스로 팀의 세 번째 골이자 이근호의 두 번째 골을 돕기도 했다. 한국은 곽태휘가 팀의 네 번째 골을 터트리며 대승을 마무리했다.

한국 대표팀은 UAE를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월드컵 최종예선 2경기 만에 조 선두에 올랐다. 한국은 라이벌 북한과의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 합류해 있는 웨인 루니는 벨로루시와의 경기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3-1 승리를 이끌어냈다. 루니는 지난 토요일 열렸던 카자흐스탄과의 경기에 이어 또 다시 2골을 터트리며 날카로운 득점 감각을 뽐냈다. 루니의 두 골은 모두 전반전이 1-1로 끝난 뒤, 후반전에서 터져 나왔다.

리버풀의 스티븐 제라드가 기록한 첫 골에도 루니의 도움이 있었다. 루니는 멋진 트래핑으로 수비수 2명을 제치며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다. 루니는 88분 원정 팬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으며 교체되었다. 웨스 브라운과 주장 리오 퍼디낸드는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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