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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경기에 출전하여 넘버 원이 될 수 있었던 왓포드에서의 2년은 나에게 굉장한 경험이었다. 나는 퍼거슨 감독의 생각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임대 문제는 그에게 달려있다.”
-벤 포스터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재기를 꿈꾸는 벤 포스터

벤 포스터가 돌아왔다. 하지만 임대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2007년 잉글랜드 대표팀에서의 부상은 그를 괴롭혀왔고, 맨유의 골키퍼 1순위인 판 데 사르의 그늘에 가려진 것이 사실이다.

두 시즌의 임대기간 동안 왓포드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 포스터는 여전히 맨유의 골키퍼가 되길 원하지만, 잠시 다른 팀으로 가는 것도 염두하고 있다.

포스터는 Manchester Evening News와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밝혔다.

“나는 축구를 하고 싶다. 그것이 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다” 

“지금 내 나이는 다른 골키퍼들 처럼 한창 필드로 나가는 것을 원할 때이다. 나는 더 많은 경기에 나가기를 원한다.”

“매주 경기에 출전할 수 있었던 왓포드에서의 2년은 나에게 굉장한 경험이었다. 나는 퍼거슨 감독의 생각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나의 임대 여부는 그에게 달려있지만, 나는 맨유에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