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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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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의 뒤를 따를 포스터

벤 포스터는 계속되는 부상에서 회복되는 과정 속에서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을 보고 본받아야 한다.

포스터는 9월 리저브 경기 도중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그는 2007/08 시즌을 놓치게 만든 무릎 인대 부상에서 회복되는 중이었다. 이제 포스터는 네빌이 18개월동안 부상과 싸워왔던 것을 보고 마음의 위로를 받아야 되는 상황에 있다.

"벤은 우리가 오래 전부터 데리고 있었던 많은 골 키퍼들 중에 가장 훌륭한 재능을 갖춘 어린 골키퍼이다. 그에게 필요한 것은 약간의 운이다. 하지만 그가 운명이 그를 등졌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게리 네빌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게리 네빌이 18개월간 부상으로 고생했던 것을 감안하면 그는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그는 부상으로 낙심하고 있는 그 어느 선수에게도 귀감이 될 것이다."

포스터는 잉글랜드에서 가장 장래가 촉망되는 골키퍼로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차기 주전 골키퍼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이러한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포스터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적어도 지금 당장 그가 해야 할 일은 건강한 몸 상태로 돌아오기까지 어려운 현재의 상황을 이겨내야 한다.

알렉스 경은 덧붙여 말했다. "벤은 지난 시즌 십자 인대 부상을 입은 이후에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리저브 경기에 나서 발목 부상을 당했을 때 운이 좋지 못헀다. 꾸준한 노력을 통해 무엇을 이룰 수 있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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