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Ben Hibbs

플레쳐, '맨유에서 즐거워'

대런 플레쳐는 새로운 시즌이 개막된 후 지금까지, 가장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선수 중 하나다. 게다가 3년간의 재계약까지 더해졌으니 바랄 것이 없다.

24세의 이 미드필더는 지난 시즌 11경기에 선발 출전하는데 그쳤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벌써 8차례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두 골을 기록한 데다 경기를 주도하는 스타일로 변화했다는 평가도 듣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플레쳐에 대해 필요할 때면 달려오는 기병과 같다고 설명한 바 있다. 폴 스콜스와 오언 하그리브스, 마이클 캐릭이 부상 중인 상황에서도 플레쳐만은 고삐를 늦추지 않고 맨유의 미드필드를 지키고 있다.

플레쳐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대단한 일"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대단한 미드필더들이 많아서 지난 시즌에는 경기에 나서기가 어려웠다. 안 좋은 때에 부상을 당하기도 했지만 스콜스와 마이클 캐릭, 안데르손의 활약이 워낙 대단해서 미드필드에서 자리를 잡기 어려웠다."

"올 시즌에는 미드필드에 부상도 많고 혼란도 있다. 그러다 보니 몇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게 됐다. 팀을 위해서 뛰고 있으면 경기에 출전하면서 나 자신, 그리고 나의 경기력이

페이지 1 중 2 다음 » 


비상하는 플레쳐

"팀을 위해서 뛰고 있으면 경기에 출전하면서 나 자신, 그리고 나의 경기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사실을 즐길 수 있다."

- 대런 플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