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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힘이 됐다. 우리 팬들은 항상 경기장 끝까지 채워준다. 우리 환상적인 어웨이 팬들은 이 나라에서 최고다. 그들은 뒤에서 훌륭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

-대런 플레쳐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플레쳐, '팬들은 환상적이야'

대런 플레쳐는 토요일 이우드파크로 원정을 온 7000명의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토요일 밤에 경기장에 나온 모든 사람들이 블랙번의 팬들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유나이티드의 팬들은 큰 목소리로 선수들을 응원했고 플레쳐는 팬들의 성원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굉장한 힘이 됐다. 우리 팬들은 항상 경기장 끝까지 채워준다. 우리 환상적인 어웨이 팬들은 이 나라에서 최고다. 그들은 뒤에서 훌륭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우리 팬들이 더 큰 소리로 응원했고 그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맨유는 후반전에 공격적인 측면에서 매우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팬들을 기쁘게 할 만한 장면들을 많이 연출했다. "여기에서 이렇게 편안한 느낌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우리는 항상 여기서 어려운 경기를 펼쳐왔다. 쉽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최고의 컨디션에 있다. 우리는 많은 기회를 만들어 냈으며 두골을 득점했다. 하지만 더 많은 골을 넣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단조로운 경기는 아니었다. 맨유는 64분 루니의 결승골이 터지기까지 골을 넣을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놓쳤다. "1-0 점수는 위험하다. 경기를 지배하고 있더라도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르기 때문에 두번째 골을 넣어야 한다. 블랙번은 항상 압박을 가한다. 한번 실수하거나 상대방이 한번만 잘하면 1-1이고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가고 만다."

"그점이 하프타임에 강조됐고 우리는 후반전에 경기를 마무리짓기 위해 골을 필요로 했다. 두번째 골이 터졌고 매우 훌륭했다. 이번 시즌 루니의 최고의 활약이었다. 특히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다. 공을 잘 받아 왼쪽 구석으로 꽂아넣은 것은 환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