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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Ben Hibbs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를 찾아라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지난 토요일, 네덜란드와 아이슬란드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A매치 129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이는 피터 슈마이켈과 동일한 기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은 이 위대한 골키퍼의 후계자를 찾는 일이 쉽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이번 달 말이면 38세가 되는 판 데르 사르는 맨유와 내년 여름까지 계약을 맺었다. 그는 해가 바뀔 때쯤 미래를 결정하겠다는 계획이다.

판 데르 사르는 2005년 풀럼을 떠나 팀에 합류한 이후 영향력을 유지해 왔다. 스틸은 판 데르 사르가 맨유의 수비 라인을 이끌어 왔지만, 이제 벤 포스터와 토마시 쿠쉬차크가 그의 명성에 도전할 때라고 평가했다.

"판 데르 사르는 이번이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고 공공연히 밝혀 왔다. 하지만 상황을 지켜보며 크리스마스쯤 모든 것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일이 벌어질 지에 대해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판 데르 사르는 정말, 무척 경험이 많은 골키퍼다. 그는 맨유가 필요로 하는 스위퍼-키퍼라는 측면에서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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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 찾기

"그는 여전히 세계 최고 골키퍼 중 하나다. 멀리서 그를 지켜보다, 이제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사실이 즐겁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이 '누가 판 데르 사르를 대신해야 할까?'라고 물을 때가 오면 나는 그에 대한 답과 이유를 밝혀야 한다."

- 에릭 스틸, 골키퍼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