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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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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찬을 받은 에반스

북아일랜드 대표팀에 소집됐던 조니 에반스는 출장 정지로 인해 산 마리노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그러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 수비수는 북아일랜드 대표팀 경기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에반스는 지난 토요일 열렸던 슬로베니아와의 경기에서 경고를 받으면서 산 마리노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북아일랜드는 이날 경기에서 슬로베니아에 0-2로 패했고, 월드컵 본선 출전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산 마리노와의 경기에 모든 희망을 걸고 있다.

북아일랜드 대표팀의 동료 가레스 맥울리는 "조니는 지난 몇 경기에서 매우 좋은 플레이를 보여줬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기회를 노리고 있는 만큼 그가 빠지는 것은 커다란 손실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에반스는 이제 맨체스터로 돌아와 올드 트라포드에서 기회를 얻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북아일랜드 대표팀의 주장 아론 휴즈는 벨파스트 출신의 이 유망주가 북아일랜드와 맨유 모두에서 커다란 스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휴즈는 "북아일랜드 대표팀에는 뛰어난 선수들이 많지만 중용을 지키고 평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에반스는 이러한 점에서 뛰어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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