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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는 다섯달 정도는 맨유의 좋은 성적을 위해 전념할 수 있다. 기쁘게도 모두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부상에 대처하고, 부상 당하면 이를 막아줄 강한 스쿼드가 있다는 것 역시 안다.”
- 에드빈 판 데 사르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판 데 사르: 이제 시작이다

에드빈 판 데 사르는 한 동안 없을 대표팀 차출이 다가올 경기 일정에 도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최근 맨유의 4연승 이후 열린 경기를 포함, 이번 시즌 들어 벌써 두 번의 국제 경기가 맨유의 흐름을 방해했다. 

주요 국제 친선경기는 3월 말까지 계획되어있지 않다.. 그리고 최근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를 마친 판 데 사르는 이런 상황이 맨유에게는 이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ManUtd.com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는 다섯 달 정도는 맨유의 좋은 성적을 위해 전념할 수 있다.”

“기쁘게도 모두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우리는 부상에 대처하고, 부상 당하면 이를 막아줄 강한 스쿼드가 있다는 것 역시 안다.”
 
수요일이면 38세가 되는 판 데 사르는 지금부터 연말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경기들을 대비하기 위해 체력을 단련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베테랑 골키퍼 판 데 사르는 앞으로 있을 경기들에 나갈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가능한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 만약 감독님이 쉬라고 한다면 그 결정에 따라야만 한다. 하지만 현재 나의 컨디션은 매우 좋다고 생각되며, 이 모든 것은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서이다.”

판 데르 사르의 활약을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