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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관중 앞에서 골을 터트릴 수 있어 정말 기뻤다."

"이런 일이 자주 벌어졌으면 좋겠다."

-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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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 '홈 데뷔골 기뻐'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이후 처음으로 홈 구장인 올드 트라포드에서 골을 터트렸다. 이제는 더 많은 골을 터트릴 일만이 남아있다.

베르바토프는 맨유가 웨스트 브롬에 2-0으로 앞서던 72분, 나니의 크로스 패스를 이어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린지 불과 3분 후였다.

베르바토프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멋진 골이었다. 그리고 홈 관중 앞에서 골을 터트릴 수 있어 정말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런 일이 자주 벌어졌으면 좋겠다."

맨유는 웨스트 브롬을 상대로 맹공을 펼치고도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웨인 루니가 골망을 갈랐지만 공격자 반칙이 선언됐고, 여러 차례 날카로운 슈팅이 스콧 카슨의 선방에 막혔던 바였다.

베르바토프는 "때때로 그런 경기가 있다"고 설명했다.

"전반전 내내 골을 터트리기 위해 노력했지만 모두 불발로 그쳤다. 그럴 때면 하프타임 동안 감독님의 훌륭한 조언을 들어야 한다. 정확히 무엇을 해야할지, 그리고 상대방의 약점은 어디인지 말이다."

"그 말을 귀담아 듣도록 해야 한다. 우리는 감독님의 지시를 따랐고, 4골을 터트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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