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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윈은 오늘 38세가 됐다. 그를 매 경기 내보낼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토마슈 쿠쉬챡과 벤 포스터라는 좋은 골키퍼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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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점 선방에 기쁜 쿠쉬챡

토마스 쿠쉬챡은 9월 중순에 경기에 나선 이래로 처음으로 1군 무대에 섰지만 기다림만큼의 가치는 없었다. 웨스트 햄이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지키고 있는 그를 압박한 것은 단 한번 뿐이었기 때문이다.

에드윈 반 데 사르의 대체자 쿠쉬챡은 경기장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는 적어도 전반전에 맨유의 멋진 활약을 지켜보는데 그에게 좋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날 경기로 그는 무실점 기록을 하나 추가하게 됐다.

"내가 경기에 나선다는 것은 항상 좋은 일이다. 6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었다." 토마슈는 MUTV에 말했다.

"쉬고 난 뒤에 첫경기는 항상 어렵다. 정신적으로보다는 체력적으로 어렵기 마련인데 아무것도 하는 것 없이 90분을 집중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그것이 골키퍼가 해야 할 일이고 우리는 그것을 잘 해내야만 한다."

쿠쉬챡의 이번 시즌 가장 최근 경기는 첼시전으로 그날은 에드윈 반 데 사르 대신 교체투입 됐었다. 에드윈 반 데 사르는 유나이티드가 웨스트 햄을 격파하는 것을 지켜보며 그의 생일을 자축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MUTV에 에드윈 반 데 사르의 결장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에드윈은 오늘 38세가 됐다. 그를 매 경기 내보낼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토마슈 쿠쉬챡과 벤 포스터라는 좋은 골키퍼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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