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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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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 만족하는 베르바토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올드 트라포드의 열광적인 홈 관중들 앞에서 다시 골을 터트리는 기쁨을 누렸다.

불가리아 출신이 이 스트라이커는 챔피언스리그 셀틱과의 경기에서 30분 만에 팀의 선제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후반전이 시작된 지 6분 만에 또 한 골을 보탰다.

경기 리플레이 판독 결과 득점 장면에서 베르바토프가 셀틱 수비진에 약간 앞서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베르바토프는 이에 크게 괘념치 않는다고 밝혔다. 오로지 골을 기록했다는 사실이 기쁘다는 것이다.

베르바토프는 "(오프사이드 판정은) 내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단지 그라운드에서 골을 넣기 위해 노력했고, 골을 터트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심판의 판단이다. '오프사이드가 아니다'라는 말보다는 '오프사이드가 없었다'는 말이 맞겠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또 다시 골을 기록하게 되어 기뻤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경기에서 승리했다는 것이다."

"나는 더욱 성장하기 위해 이곳에 왔으며, 지금 그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 매일 훈련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여러분은 그 결과를 그라운드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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