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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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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 '냉정함 유지할 것'

대니 웰벡은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멋진 골을 터트리며 프리미어리그 신고식을 치렀다. 하지만 웰벡은 화려한 데뷔전에 들뜨는 대신 축구화의 끈을 조여 매는 모습이다.

웰벡은 이달 말이면 18살이 된다. 하지만 조숙한 이 청년은 올 시즌 칼링컵을 통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서의 데뷔골은 자신의 재능을 뽐내는 결정적인 장면이었다.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웰벡은 "대단한 기분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스트렛퍼드 엔드의 앞에서 골을 터트리는 것은 맨체스터의 모든 소년들이 꿈꾸는 것이다. 너무 좋다. 이런 순간을 꿈꿔왔다고 말하기조차 힘들다. 하지만 축구를 시작한 이후 매일 이 순간을 생각해 왔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먼 거리에서 터트린 강력한 슈팅은 자신의 실력에 대한 믿음의 증거이기도 했다. "센터 서클 주위에서 공을 잡았꼬, 라이언 쇼크로스가 내 뒤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마누초와의 원투 패스 이후 공을 한 번 건드린 후 '골로 연결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공이 골망을 흔들었을 때 비로소 안심할 수 있었다. 허풍이 아니라, 그 장면을 몇 차례나 되풀이해서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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