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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Joshua E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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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아스널전을 아쉬워하는 루니

웨인 루니는 오는 토요일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첫 번째 승리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지난 두 시즌 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번번이 놓치곤 했다. 루니는 이러한 전례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루니는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두 차례 원정 경기에서 모두 골을 기록했지만, 번번이 아스널에 극적인 역전승을 내줘야 했다. 2007년 1월에는 티에리 앙리가 흔치 않은 헤딩 골을 터트리며 2-1 역전승을 이끌었고, 지난 시즌에는 윌리엄 갈라스가 경기 종료 직전 골망을 흔들며 승점 1점을 지켰다.

루니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우리는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고도 승점을 잃었다"며 "그 중 한 번은 승리를 챙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놓았다.

"우리는 아스널이 좋은 팀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아스널의 패스는 정말 훌륭하다. 특히 홈에서는 더 힘든 상대이기 때문에, 경기에 집중해야만 할 것이다. 우리의 일을 제대로 해내고 골을 터트려야 한다."

한편, 루니는 맨유가 여러 대회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스쿼드를 보유했다고 주장했다. 오히려 빡빡한 경기 일정을 보며 행복해하는 중. "맨유에 합류한 이후 토요일-수요일-토요일-화요일의 간격으로 경기를 치르곤 했다. 이쪽이 더 좋다. 토요일 하루만 경기에 나서는 것보다야 일주일에 두 차례 경기가 있는 쪽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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