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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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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방, 비야레알 원정 불참

게리 네빌,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에드빈 판 데르 사르 그리고 대니 웰벡은 화요일에 열릴 챔피언스 리그 비야레알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다.

이 4인방을 제외한 20명의 선수들이 월요일 정오에 스페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네빌은 여전히 칼링컵 QPR전에서 얻은 사타구니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네빌이 “아마 2주쯤”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일요일에 열릴 맨체스터 더비전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할것으로 예상된다. 베르바토프는 지난주 A매치 불가리아의 경기에서 얻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스페인 원정경기에 불참할 것으로 보이며, 차세대 스트라이커 웰벡 역시 훈련에 불참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토요일 애스턴 빌라와의 무득점 무승부 경기에서 얻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으로 떠났다. 경기 직후 퍼거슨 감독은 그의 상태를 환신하지 못했지만, 오늘 아침 트레이닝에서는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폴 스콜스: 반면 무릎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던 폴 스콜스는 좋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월요일 트레이닝에서 스콜스는 다른 동료들과 함께 훈련했지만, 경기에 출전하려면 아직 몇 주 더 기다려야 한다. “기묘하게도 그는 항상 이런 부상에도 금방 회복해왔으며, 이번에도 그렇다. 때문에 그의 부재는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다만 아직까지는 몇 주 정도 더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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