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하그리브스, 수술밖에 없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언 하그리브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유일한 방법은 수술밖에 없었다고 인정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선발된 바 있는 하그리브스는 콜로라도에서 저명한 의사 리처드 스테드만 박스에게 무릎 수술을 받은 후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하그리브스의 미래에 비하면 짧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퍼거슨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다른 방법을 모두 시도해 보았다고 생각했다"며 수술이 유일한 대안이었다고 설명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려고 하그리브스를 레스터에 있는 전문의에게 보내기도 했다. 주사요법을 활용했는데, 성공률이 아주 좋았다."

"하지만 하그리브스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었고, 그는 계속해서 슬개골에 엄청난 통증을 느꼈다. 그래서 다음으로 넘어가는 수밖에 없었다. 그를 수술 전문의에게 보내는 것이다."

퍼거슨 감도은 하그리브스가 두 단계로 이뤄지는 두 번째 수술을 마친 이후 한동안은 고향인 캐나다로 돌아가 재활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번째 수술을 받은 이후에는 잠시 캐나다로 돌아갈 것이다. 잘 될 것이다. 이러한 수술이 언제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사는 수술 결과에 무척 만족하고 있다. 물리 치료사 존 대빈을 보내 수술과 함께 도움을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