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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에반스 '무실점에 만족'

챔피언스 리그 득점없는 무승부로 끝난 비야레얄전에서 조니 에반스는 그가 출전한 경기에서 맨유가 무실점을 기록을 세웠다는 것에 행복해한다.

센터백 조니 에반스는 맨유의 16강 진출을 위해 비야레알 경기에서 또 한번 출전기회를 얻었고, 잘 싸워주었다. 알보르그가 셀틱과의 경기에서 승리함에 따라 맨유는 E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에반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야레알은 수비벽을 세우고, 원톱으로 우리를 압박했다. 그리고 특히나 그렇게 거친 구장에서 그들을 무너뜨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수비수로서는 항상 무실점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의 주된 목표는 16강 진출이었지만 조 1위로 진출한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에반스는 2007년 올드트라포드에서 비야레알로 이적한 이탈리아 출신 스트라이커 주세페 로시와 대적하는 것을 즐겼다.

에반스는 “예전에 그와 트레이닝을 한 적이 있다. 때문에 경쟁자로 다시 대적하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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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맨유의 수비수들에게 배우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몇 경기에 더 출전하여 더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감독이 나 때문에 고민하도록 만들고 싶다.”
-조니 에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