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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면 포스터와 쿠쉬차크 중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in Glasg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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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의 고민, 골키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지 시각으로 수요일 밤 열리는 셀틱과의 경기를 앞두고 골키퍼 포지션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인정했다.

토요일, 아스널과의 쉽지 않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주전 골키퍼인 에드빈 판 데르 사르를 챔피언스리그 글래스고 원정에서 제외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주 벤 포스터가 유럽무대 데뷔전을 치르게 될 것이라 귀띔했지만, 화요일 저녁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토마시 쿠슈차크의 출전 가능성 역시 부인하지 않았다. 쿠슈차크는 유럽 무대 경험이 더 많은데다, 지난주 수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도 좋은 기량을 선보이며 무실점 경기를 치른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누구를 선발로 내보낼지 결정하지 못했다"며 "동전 던지기를 해야 할까 보다. 도저히 모르겠다"며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내일 경기에 나서지 않는 선수는 칼링컵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출전하게 될 것이다. 판 데르 사르는 토요일 경기에 나선다."

"우리는 유럽 무대의 엄청난 분위기를 느껴볼 만한 자격이 있는 두 명의 젊고 전도유망한 골키퍼를 보유하고 있다."

포스터가 선발 출전할 경우, 감독은 이 25세의 골키퍼가 훌륭한 성공을 거둘 거라 확신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그에 대해 "미래 잉글랜드의 주전 수문장"이 될 거라 믿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글래스고에서도 이런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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