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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in Valencia

호날두를 감싸는 퍼거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난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가 그를 가로막는 어떤 장애물이라도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일주일전, 올드트라포드에서 스토크 시티 팬들에게 지속적으로 야유를 받은 호날두가 주말에도 역시 애스턴 빌라의 팬들로부터 집중공격을 받았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상황에 익숙하며, 그중에서도 2006 독일 월드컵 결승에서 패한 직후에는 특히 더 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는 그가 알고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반응한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토요일 경기에서 그는 이제껏 해왔던 것처럼 항상 볼을 가지려는 참된 용기를 보여주었다.”면서 “그는 많은 태클을 당했다. 대부분은 적절한 태클이었지만, 몇몇 상황에서 그는 적절한 결정을 할 수 없었다.”

신체적으로나 소리로 압박 받는 것은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 호날두에게는 새로운 일이 아니다. 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훌륭한 선수가 됐을 때는 그만한 정신력을 가져야 한다.” “호날두는 이를 알고 있으며, 이제 이런 정신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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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욕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에 대한 지적은 나에게 해주길 바란다. 하지만 훌륭한 선수가 됐을 때는 그만한 정신력을 가져야 한다. 호날두는 이를 알고 있으며, 이제 이런 정신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