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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퍼거슨, '호날두 퇴장은 가혹'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핸드볼 반칙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퇴장시킨 하워드 웹 주심의 결정이 가혹하다고 주장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호날두는 68분 코너킥 상황에서 핸드볼 파울을 범하며 퇴장당했고, 이후 맨유는 10명의 수적 열세 속에 경기를 진행해야 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의 행동이 얼굴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믿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 장면을 다시 보았다"며 "웨인 루니의 오른쪽 코너킥 상황에서 올라온 공이 자신의 얼굴을 때리려는 것을 막았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공의 방향을 바꾸거나 골문으로 밀어넣으려 한 것은 아니다. 단지 공이 손에 맞은 것뿐이다."

"페널티 박스 밖에서 벌어진 상황이었다면, 주심도 그저 프리킥만 선언하면 되었을 것이다. 관중들 역시 힘을 보탰고, 호날두는 퇴장당하고 말았다."

퍼거슨 감독은 "때로는 문제를 극복해야 할 때가 있고, 오늘은 많은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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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한 결정

"그 장면을 다시 보았다. 공이 자신의 얼굴을 때리려는 것을 막았을 뿐이다. 휘슬 소리 역시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공의 방향을 바꾸거나 골문으로 밀어넣으려 한 것은 아니다. 단지 공이 손에 맞은 것뿐이다. 페널티 박스 밖에서 벌어진 상황이었다면, 주심도 그저 프리킥만 선언하면 되었을 것이다. 관중들 역시 힘을 보탰고, 호날두는 퇴장당하고 말았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영상: 퍼거슨 감독 인터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