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처치 로드, 11월 18일 화

헐 시티 2
윈다스(51), 프랑스(6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스튜어트(90)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리저브: 헐 시티 2 맨유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저브팀은 현지 시각으로 화요일 열린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그러나 올레 솔샤르 군나르가 이끄는 리저브팀은 희망적인 모습도 내보였다.

맨유는 헐 시티의 딘 윈다스와 라이언 프랑스에 한 골씩을 내줬다. 하지만 경기를 조율하며 뛰어난 패스로 두 골을 모두 만들어낸 것은 그리스 대표인 스텔리오스였다.

그러나 경기 막판 터진 카메론 스튜어트의 동점골과 유망주들이 보여준 몇 차례의 훌륭한 플레이는 위안이 되기에 충분했다. 또한 교체 출전하며 리저브팀에서의 데뷔전을 치른 다비데 페트루치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발 출전 명단을 짜는 것부터가 쉽지 않았다. 리처드 에커슬리가 부상 중인 가운데 대니 웰벡과 벤 아모스, 대니 드링크워터, 데이비드 그레이가 대표팀에 차출된 것. 대신 솔샤르는 18세 이하 팀 소속의 선수들을 포함하며 선발 명단을 꾸렸다.

윙어인 스튜어트는 오른쪽 풀백을 맡았고, 스콧 우튼 역시 처음으로 중앙 수비를 소화했다. 지미 더비샤이어가 왼쪽 풀백을 맡는 등 수비 라인의 변화가 큰 모습.

맨유의 두 중앙 수비수의 나이를 합한 것보다 더 나이가 많은 '저니맨' 스트라이커 윈다스의 존재는 헐 시티와의 경기가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맨유는 전반전까지 헐 시티의 공세를 잘 막아냈지만, 후반전이 시작된지 6분 만에 첫 골을 내줬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