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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올드 트라포드, 11월 15일 토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
호날두(4, 89), 캐릭(45+1), 베르바토프(49), 웰벡(84)

스토크 시티 0

22/01/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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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맨유 5 스토크 0

맨유는 16일 새벽(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2008/200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스토크 시티(이하 스토크)와의 홈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활약에 힘입어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낸드에게 휴식을 줬다.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3경기 연속 선발 출장한 박지성은 전반에 두 차례 결정적인 슛을 날리는 등 좋은 움직임을 보였지만, 골과는 인연을 맺지 못한 채 후반 18분 대니 웰백과 교체됐다.

호날두의 발 vs 델랍의 손

맨유는 경기 시작 3분여만에 선제골을 뽑아내며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카를로스 테베스가 얻어낸 프리킥을 호날두가 직접 슛으로 연결한 것이 상대 골키퍼 토마스 소렌센의 손을 스치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호날두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이래 넣은 100호골이었다.

기선을 제압한 맨유는 전반 7분 박지성의 강한 중거리슛이 소렌센 정면으로 향했다. 하지만 스토크에는 스로인의 달인 로리 델랍이 있었다. 전반 11분 왼쪽에서 날린 델랍의 스로인은 존 오셰이가 머리로 걷어낸다는 게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다.

위기를 넘긴 맨유는 전반 13분 문전으로 쇄도해 들어가던 박지성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패스를 받으면서 절호의 기회를 맞았지만 슛이 소렌센의 선방에 걸렸다. 이후 호날두의 중거리슛과 박지성의 크로스에 이은 마이클 캐릭의 헤딩슛도 소렌센 가슴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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