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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칼링컵 16강전
올드 트라포드, 11월 11일 화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테베스(페널티 킥) 75

퀸스 파크 레인저스 0

22/01/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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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맨유 1 QPR 0

'산소탱크' 박지성의 강력한 슈팅이 골대를 강타한 아쉬움 속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칼링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12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서 열린 '2008/2009 잉글리시 칼링컵' 16강전 경기에서 퀸스파크레인저스(이하 QPR)를 1-0으로 제압했다.

챔피언십 소속인 한 수 아래의 QPR을 상대한 맨유는 그동안 기용하지 않던 선수들을 중심으로 나섰고, 박지성은 나니, 테베스와 스리톱 공격진을 이뤘다. 맨유는 하파엘이 적극적인 오버래핑을 펼친 우측면을 통해 공세의 포문을 열었다. QPR은 전원이 자기 진영에서 웅크리고 밀집 수비를 펼치는데 급급했다. 맨유는 중거리슛으로 이를 공략하려했다.

15분 테베스가 중거리슛을 시도했지만 체르니 골키퍼가 잡아냈다. 24분에는 안데르송의 중거리슛이 날카롭게 이어졌고, 체르니 골키퍼에 맞고 흐른 볼에 박지성이 달려들었으나 체르니가 먼저 잡아냈다. 34분에는 페널티 박스 왼편에서 테베스의 패스를 받은 박지성이 슈팅을 연결했지만 역시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예리한 박지성, 골대 강타 아쉬워…웰벡 교체 투입 적중

40분에는 나니가 짧게 코너킥을 밀어준 것을 문전 좌측에서 오셰이가 이어받아 문전으로 밀어줬고, 이를 테베스가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했으나 옆그물을 때렸다. QPR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공격수 레데스마를 투입하며 전반전보다 공격적인 자세를 취했다. 하지만 47분 나니의 강력한 중거리슈팅이 QPR 골문을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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