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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리그
2008년 12월 5일, 셀틱 파크

셀틱 1
맥도날드 1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긱스 85

18/09/2012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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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셀틱 원정서 1-1 무승부

박지성과 나카무라가 나란히 결장한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셀틱 원정에서 힘겹게 무승부를 거뒀다.

맨유는 6일 새벽(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08/2009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4차전 경기에서 셀틱과 1-1로 비겼다.

앞선 3경기에서 무실점 무패 행진을 달린 맨유는 올 시즌 유럽 무대에서 첫 실점을 허용했고, 첫 패배의 위기에 직면했지만 84분 라이언 긱스의 동점골로 기사회생했다.

맨유는 이날 무승부로 승점 8점을 확보, 16강 진출을 조기 확정지었다. 반면 무득점 무승으로 탈락 위기에 몰렸던 셀틱은 첫 골을 터트렸지만 다잡은 승리를 놓치며 16강 진출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졌다.

주전 뺀 맨유, 셀틱에 고전

주말 아스널 원정을 앞둔 맨유는 주전 선수들에게 대거 휴식을 줬다. 나니, 카를로스 테베스, 라이언 긱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구성된 공격진의 맨유는 공격 주도권을 잡았지만 셀틱의 힘있는 수비진을 넘지 못했다.

반면 셀틱은 13분 단 한번의 역습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코너킥 상황에서 이어진 혼전 속에 수비수 게리 콜드웰의 헤딩 패스를 받은 스콧 맥도날드가 벤 포스터 골키퍼가 전진한 것을 보고 깔끔한 마무리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맨유는 후반 시작과 함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투입, 전반전과 마찬가지로 파상공세를 이어갔으나 셀틱의 전원 육탄 수비를 뚫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맨유는 파트리스 에브라와 웨인 루니 등 아껴둔 선수들을 모두 투입했고 박지성은 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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