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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유망주들, 대표팀에서 빛나다

각국의 대표팀 경기가 즐비한 한 주를 맞아 캐링턴은 이례적으로 조용한 한 주를 보냈다. 그러나 트레이닝 센터 역시 조용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많은 선수들이 청소년 대표팀에 차출되었기 때문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중 7명은 화요일 저녁 각급 대표팀에 차출되어 대표팀 경기에 나섰다.

대니 웰벡과 벤 아모스, 대니 드링크워터는 잉글랜드 19세 이하 대표팀에서 독일과의 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섰다. 세 선수는 콜체스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접전 끝에 1-0 승리를 거뒀다.

지난 주말, 1군 데뷔골을 터트렸던 웰벡은 전반전, 아스널의 헨리 랜스버리가 터트린 결승골을 도왔다. 드링크워터와 아모스는 모두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맨유의 프레이저 캠벨은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의 친선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팀의 첫 골을 터트리며 맹활약을 이어갔다.

그 외에도 맨유의 세 유망주는 해밀턴에서 열린 경기에 출전했으나, 스코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과 북아일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으로 편이 나뉘었다. 데이비드 그레이는 스코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데뷔전을 치렀으나, 크레이그 카스카트와 코리 에반스가 출전한 북아일랜드에 1-3으로 패했다. 크레이그 카스카트는 팀의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