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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운명의 날

맨유의 다음 칼링컵 상대는 토요일 12:00(현지시간)에 대진표 추첨으로 정해질 것이다.

프리미어리그의 '빅 4' 중 맨유와 아스널만이 칼링컵 8강에 진출했으며, 첼시와 리버풀은 수요일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리버풀을 이긴 토트넘 역시, 첼시를 격파한 번리와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블랙번, 스토크와 함께 8강에 올랐다.

칼링컵 8강전에서도 역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유소년 스타들에게 출전 기회를 줄 것이다. 그리고 이런 퍼거슨의 정책으로 수비수 조니 에반스와 같은 선수들이 혜택을 입었다.

센터 백, 에반스는 화요일 승리한 QPR과의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고, 이제 남은 8팀 중 아스널과 맞붙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감독님은 칼링컵 경기에서 항상 유소년들에게 기회를 준기 때문에, 나는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나와 대런 깁스, 그리고 대니 웰벡과 같은 몇몇 선수들은 몇 년동안 칼링컵에 출전해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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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링컵 8강전 추첨

11월 15일 토요일, 12:00(현지시간)

8강 진출팀:
아스널
블랙번
번리
더비
스토크
토트넘
맨유
왓포드

칼링컵 8강전은 12월 첫째주에 시작될 예정이며, 맨유의 맨체스터 시티 원정과 선더랜드 홈경기 프리미어 리그 일정 사이에 치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