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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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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빌라 vs 맨유

에드빈 판 데르 사르 - 뛰어나고 차분한 활약을 펼쳤다. 골문 상단 구석을 노리는 애슐리 영의 슈팅 장면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존 오셰이 - 빌라의 윙어들을 막느라 고생했지만 훌륭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맨유의 공격을 지원하기도 했다.

리오 퍼디낸드 - 등 부상에서 복귀해 반가운 모습을 보였다. 제임스 밀너의 크로스를 막아내는 등 핵심적인 활약을 펼쳤고, 수비 라인에서 침착함을 유지했다.

네마냐 비디치 -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임무를 맡아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아그본라호르의 유니폼을 잠아 당긴 장면은 페널티 킥이 선언될 수도 있겠지만, 행운을 부를 만한 플레이를 했다.

파트리스 에브라 - 때때로 통렬한 비난을 듣는 것과 달리, 저녁 내내 왼쪽 측면을 부지런히 오르내렸다. 빌라의 위협을 막아냈고, 공격의 숨통을 트는 데 힘을 보탰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전반전 화려한 돌파로 애스턴 빌라의 문전을 위협하기도 했지만, 그 외에는 빌라의 수비수들에 막히고 후반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최악의 경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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