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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두려울 것이 없는 QPR

QPR의 수비수 데미안 딜레이니는 칼링컵 4라운드, 맨유와의 경기에 앞서 QPR은 자신감에 가득 차 있으며, 올드트라포드에서 당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일랜드 출신 데미안은 QPR이 빌라파크에서 애스턴 빌라를 칼링컵에서 떨어뜨렸을 때 출전했던 선수이다.

그리고 27살의 데미안은 이번 경기의 결과로 레인저스가 주목받을 것이며, 맨유를 그들의 빅클럽 살생부 리스트에 못 올릴 이유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딜레이니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팀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 그리고 그들 중 많은 선수들이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 출전해봤기 때문에 맨유와의 경기는 그들에게 아무런 두려움도 주지 않는다. 나 역시 그렇다”라고 말했다.

“우리에겐 한 번 뿐인 기회이다. 때문에 충만한 자신감과 함께 올드트라포드로 향할 것이며, 우리가 승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잃을게 전혀 없다. 우리가 애스턴 빌라전에서 보여줬던 그 자세로 경기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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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 그리고 그들 중 많은 선수들이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 출전해봤기 때문에 맨유와의 경기는 그들에게 아무런 두려움도 주지 않는다. 나 역시 그렇다”라고 말했다. 우리에겐 한 번 뿐인 기회이다. 때문에 충만한 자신감과 함께 올드트라포드로 향할 것이며, 우리가 승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데미안 딜레이니

칼링컵 3라운드
맨유 V QPR
11월 12일,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