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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스포탈코리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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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점점 좋아지고 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27)이 8일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08/200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했다.

지난 9월 21일(이하 현지시간) 첼시를 상대로 팀의 선제골을 성공시켰던 ‘행운의 땅’ 런던을 찾은 박지성은 이날 경기에 풀타임 활약을 펼치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팀은 1-2로 패배했다.

4경기만에 그라운드를 밟은 박지성은 이날 경기에서 공수를 가리지 않고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전후반에 걸쳐 수 차례 루니, 호날두 등에게 날카로운 패스를 연결했으나,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만난 박지성은 안타까움이 가득한 표정으로 “팀이 패배했기 때문에 별다른 소감은 없다”며 경기 소감을 밝히는 한편, 경기 패인에 대해 “선수들이 골고루 골 찬스를 살리지 못했기 때문에 졌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다음은 박지성과 경기 후 가진 인터뷰 전문

-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 풀타임 활약을 펼쳤다. 소감은?
팀이 패배했기 때문에 큰 소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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