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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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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대표팀 합류, 필승 각오

한국 축구의 '캡틴'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사우디 아라비아전을 앞두고 허정무호 합류를 위해 카타르 도하에 도착했다.

박지성은 지난 15일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스토크 시티전 출전을 위해 대표팀 합류 시기를 늦췄다. 박지성은 스토크 시티전에서 62분을 뛰며 활발한 몸놀림을 선보였다. 그러나 같은 날 카타르와 평가전을 치른 대표팀은 에이스의 공백을 절실히 느끼며 1-1 무승부를 거뒀다. 그런 만큼 사우디전에서 보여줄 박지성의 플레이에 더욱 기대를 걸게 했다.

박지성은 도하로 떠나기 직전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우디전 각오를 밝혔다. "사우디에 가야 몸 상태를 정확히 알겠지만, 지금은 큰 무리가 없다"라며 리그 소화에 따른 피로 누적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언론의 사우디전 19년 무승에 대한 보도와 관련해서 "'19년이라고 하면 너무 길다. 단지 6경기밖에 하지 않았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한국은 1989년 이탈리아 월드컵 예선전에서 사우디에 2-0으로 완승을 한 뒤 지난해까지 6경기 동안 3무 3패를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박지성도 지난 6경기 중 2경기(2000년 아시안컵 1-2 패, 2005년 독일 월드컵 예선 0-2 패)에서 패배를 경험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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