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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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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최고 컨디션으로 훈련 참가

강행군을 거듭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27)이 25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비야레알과의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5차전, 비야레알과의 경기를 앞두고 팀 훈련에 참가, 구슬땀을 흘리며 최고의 컨디션을 선보였다,

박지성은 경기 하루 전인 24일 오전, 캐링턴 훈련장에서 개최된 훈련에서 21명의 동료 선수들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이날 훈련에 참가한 선수는 모두 21명. 퍼거슨 감독은 판 데르 사르, 쿠슈차크, 벤 포스터 등 골키퍼 3명을 제외한 18명을 두 팀으로 나누어 훈련을 하도록 했다.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 훈련에서 박지성은 긱스, 테베스, 에브라, 퍼디난드, 스콜스, 비디치, 캐릭, 오셰이 등과 함께 조를 이루었고, 다른 조는 호날두, 하파엘, 에반스, 포제봉, 플레처, 깁슨, 루니, 나니, 안데르송, 마누슈 등이 호흡을 맞추었다.

박지성은 주로 ‘단짝 친구’ 에브라, 테베스 등과 호흡을 맞추었는데, 지난 2주간 유럽과 중동을 오가며 강행군을 펼쳤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활발하고 감각적인 움직임을 선보였다. 특히 1대1 패스 및 조직력을 다지기 위한 패싱 훈련이 종료된 후 가진 간단한 5대5 족구에서는 민첩함을 선보이며 동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동료들은 “지(Ji: 박지성)~! 지~!”라며 박지성을 연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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