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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스포탈코리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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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강타 박지성, '영건 활약 좋아'

11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08/2009 칼링컵 16강전 퀸스 파크 레인저스(이하 QPR)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 좋은 활약을 펼친 박지성이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승리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날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박지성은 나니, 테베스 등과 함께 맨유의 공격을 이끌었다. 경기에 앞서 “유소년 선수들과 경험이 있는 선수들을 조합하여 선수들을 내보내겠다”라고 공언한 퍼거슨 감독의 말에 따라 하파엘, 에반스, 깁슨, 포제봉 등 ‘영건’들도 경기에 선발로 출전,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엿보였다.

박지성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함께 활약한 어린 선수들과의 조합에 대해“대부분 선수들이 훈련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경기를 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은 없었다”고 밝히는 한편, “어린 선수들이 많이 경기를 뛰었다. 골이 한 골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활약한 어린 선수들에 대한 평가를 했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전문

-챔피언의 QPR과 경기를 가졌다.
어린 선수들이 많이 경기를 뛰었고, 비록 챔피언십이지만 경기를 컨트롤하면서 90분을 뛰었기 때문에 비록 골이 한 골 밖에 나지 않았지만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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