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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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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A매치 결과

베오그라드에서 불가리아 대표로 출전한 디미타르 베르바포트는 네마냐 비디치가 속한 세르비아에 6-1로 지는 동시에, 부상을 당하는 끔찍한 밤을 보냈다.

베르바토프는 경기 30분 교체되면서 허벅지 근육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보였으며, 토요일에 열릴 맨유와 애스턴 빌라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 확실치 않다. 그리고 전 빌라 포워드였던 사보 밀로셰비치는 두 골을 성공시키면서 세르비아에서의 102번째 골을 기록했다. 

같은 맨유 선수에게 여섯 골을 뺏긴 것은 베르바토프 뿐만이 아니었다. 포르투갈 대표로 출전한 나니와 호날두 역시 알데르송이 속한 브라질에게 6-2로 패하면서 같은 결과를 맞았다.

박지성은 대한민국의 주장을 맡아 역사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은 19년 동안 7번의 대결 끝에 사우디에 처음으로 승리하였다.

한국은 경기 77분 박지성의 도움을 받은 대구FC의 이근호가 선제골을 넣었고, 종료 직전 AS 모나코의 박주영이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월드컵 예선전 순위를 지켰다.

파트리스 에브라 역시 프랑스에서 전,후반을 모두 뛰면서 전 맨유 스트라이커 디에고 포를란을 도왔지만, 프랑스는 우르과이와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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