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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긱스, '조별리그 통과 문제없어'

라이언 긱스는 셀틱 파크에서의 아쉬운 무승부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별리그 통과라는 목표에 다가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셀틱전에서 거의 25번의 슈팅을 시도했다. 그러나 골이 터지기까지는 긱스의 21번째 슈팅까지 기다려야 했다. 긱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포알 같은 중거리슛이 보루치 골키퍼에게 막힌 것을 재차 골문으로  밀어넣으며 동점골을 터트렸다.

긱스는 "너무 짧은 시간이 남아있었고, 0-1로 뒤지는 상황에서 무승부라도 만들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후반전 보여준 플레이나 경기의 템포를 생각할 때 승리할 만했다고 생각한다. 승리를 위해 이곳에 왔지만, 남은 두 경기를 통해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할 수 있을 것이다."

맨유의 주장 완장을 찼던 긱스는 전반전, 팀이 보여준 플레이가 다소 실망스러웠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후반전에는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셀틱의 굳건한 수비진을 무너트렸다.

긱스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전반전의 플레이에 실망했었다"며 "전반전에는 충분한 볼 점유율을 유지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최악의 플레이는 아니었지만, 더 나은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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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을 터트린 긱스

"승리를 위해 이곳에 왔지만, 남은 두 경기를 통해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할 수 있을 것이다."

-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