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득점을 노리는 긱스

2006년 셀틱 원정경기에서 맨유는 경기장을 제압했지만 결국 빈손으로 돌아왔다. 맨유의 미드필어 라이언 긱스는 이번 수요일에 열릴 경기에서 그와 같은 결과를 재연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글래스고에서 맨유는 80분동안 열심히 뛰었지만 몇몇 찬스를 놓쳐 스코어는 0-0으로 남겨졌고, 셀틱의 일본인 미드필더 나카무라 슌스케가 프리킥을 성공시키면서 맨유는 무너졌다. 이후 루이 사아가 놓친 페널티는 단지 상처에 소금을 문지른 격이 됐다.

긱스는 경기 후 드레싱 룸으로 가면서 믿을 수 없었다는 심정을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라고 설명했다.

긱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전반전에는 정말 훌륭한 경기를 펼쳤지만, 찬스를 살리지는 못했다.” “만약 유럽무대였다면 누구와 싸웠는지 별 문제가 되지 않으며, 그에따른 대가를 받게 된다. 우리는 잘 싸웠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찬스들을 날려버렸고, 이 때문에 승리할 수 없었다.”

긱스는 유럽 최고의 팀들을 만나기 위한 단계로써 셀틱 파크를 정복하기 어려운 장소로 만들어내는 열화와 같은 분위기 고대하고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