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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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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슨, 나는 아직 배고프다

프리미어 리그에 데뷔한 바로 다음날 아일랜드 국가대표로 차출된 대런 깁슨은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싶어한다.

지난 주말, 21살의 미드필더 깁슨은 스토크와의 경기에 교체선수로 출전하였고, 이후 수요일에는 아일랜드가 3-2로 패한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73분을 뛰었다.

깁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일랜드 대표로 출전하는 것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만약 국제적인 수준의 경기를 소화한다면, 퍼거슨 감독의 눈에 띄어 내가 그토록 바라는 대로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열심히 훈련을 해왔고, 감독님은 기회가 왔을 때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라고 말해왔다.

“1군 팀은 모두 경험이 많은 훌륭한 선수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런 팀에서 뛰는 것은 보다 편안하다. 그들 모두가 나의 역랑을 이끌어 내주며, 그래서 스토크전에서 잘 뛸 수 있었다. 나는 좋은 경기를 펼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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